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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저녁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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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바오로 댓글 0건 조회 147회 작성일 2026-06-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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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맙고 아름답고 신비로웠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모여 저녁 미사를 위해 가날픈 두손으로 피아노를 연주하고 기타를 치며 노래부르는 모습에서 주님을 찬양하는 새로운 신비를 느껴 봅니다. 이들이 있기에
주님께 드리는 미사가 더더욱 거룩하고
행복하였습니다. 주일의 저녁시간인데도 바쁜 세상의 일을 남겨두고 주님을 찿은
이들에게 신앙의 신비를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봉사하는 이들이 더더욱 아름답습니다. 또렷한 음성으로 미사를 집전하시는 신부님 .하얀 베일을 쓰고 미사
전례을 위해 기도하고 봉사하는 수녀님.
촛불을 밝힌 제대를 향해  함께한 모든 교우가 참 신비로운 저녁입니다.
나의 욕심일까"우리성당 청년들이 함께
모며 청년레지오를 좀더 즐겁게 힘차게 좀더 활발하게 활동하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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