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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12월 15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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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분과 댓글 0건 조회 364회 작성일 2025-12-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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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를 빕니다.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52590


설립 50주년’ 주교좌 양덕동본당 기념미사 봉헌

12월7일 이성효리노 주교 주례로


 주교좌 양덕동본당(주임 정진국 바오로 신부)은 설립 50주년을 맞아 12월 7일 교구장 이성효(리노) 주교 주례로 기념미사를 봉헌 했다. 이날 기념미사에는 500여 명의 신자가 참례했으며, 본당 주임을 역임한 유영봉(야고보) 몬시뇰과 정영규(마르코)‧최영철(알폰소)‧허성학(아브라함) 신부 등이 미사를 공동 집전했다.

 미사에서는 신자들이 50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정성의 예물들이 봉헌됐다. 신자들은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봉헌한 묵주기도 200만 2053단, 성경암송, 성경통독, 성경필사증 등을 바쳤다.


미사 강론에서 이성효 주교는 “교구 설립 초기를 이끈 분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만들어진 곳이 양덕동성당인 만큼,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기쁨을 나누는 순간이 아니라 우리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며 “우리들, 살아있는 인간은 그 자체로 하느님의 기쁨이자 영광임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덕동본당은 ‘감사와 사랑의 50년, 복음과 기쁨의 100년’을 설립 50주년 기념 주제로 정하고 2024년부터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총무기획팀‧ 영성팀‧ 편찬팀으로 준비위를 꾸려 ▲50년사 발간 ▲ 성경필사 ▲성경통독 ▲성경암송 ▲성령세미나 ▲국내ㆍ외 성지순례 ▲기념음악회 ▲사랑나눔바자회 ▲묵주기도 100만 단 봉헌 등을 이어왔다. 특히 100만 단을 목표로 시작한 묵주기도는 기념미사 당시 200만 2053단으로 집계돼 50주년을 맞이하는 신자들의 열정을 보여줬다.


영성체 후 이어진 축하식에서 정진국 신부는 “이번 행사는 우리의 영성을 함께 살찌운 시간이었다”면서 “50주년이 끝이 아니라, 미래의 희망과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이 있음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양덕동본당은 1975년 12월 8일 설립 되었으며 초대 주임신부는 박기홍 요셉 신부로 당시 가톨릭여성회관내에서 집무와 전례가 이루어 지던 것을 그라츠교구 지원으로 고(故) 김수근(바오로) 건축가에  의뢰해 1978년 11월 현재의 양덕동성당이 건립되어  축성식을 가졌고, 1979년 마산교구 주교좌 성당 으로 인준되어 교구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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