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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이 주는 상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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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경애마리아 댓글 0건 조회 942회 작성일 2014-09-1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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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이 주는 상처 ♡ 어느 날 한 청년이 무척 화가 난 표정으로 들어와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아버지 에게 다가왔습니다 아버지 정말 나쁘고 어리석은 녀석이 있어요 그게 누군지 아세요 그러자 아버지가 아들의 말을 막았습니다 잠깐 네가 남이야기 하려면 세 가지를 자문 해야 한다 어리둥절해진 아들이 되물었습니다 세 가지 라니요 아들아 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모두 '진실'하느냐 아들은 머뭇거리며 대답했습니다 글쎄요 저도 전해 들었을 뿐인데요 그렇다면 두 번째 선(善)한 내용이냐 그 이야기가 진실한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선'한 것이어야 한다 글쎄요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그러면 세 번째로 너의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이냐 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은 자신없는 목소리로 답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자 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네가 이야기하려는 내용이 진실한 것도 선한 것도 꼭 필요한 것도 아니면 그만 잊어버리거라 좋은글 중에서 ~ 또한 중요한것은 남이야기는 그사람이 바로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해야 된다 타인에 대한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되죠 욕을 먹는사람과 욕을 들어주는 사람 그리고 가장 심하게 상처를 입는 사람은 험담을 한 "자신"입니다 이제부터 남이야기는 칭찬으로 해 보세요 놀라운 일이 생길것입니다 커피 한잔의 향기처럼 향기로운 "말"로 험담이 아닌 칭찬하는 그런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Longer / Dan Fogel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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