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보여주는 부모들의 모범이 너희 자녀들에게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가정에서 보여주는 부모들의 모범이 너희 자녀들에게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르꼬 댓글 0건 조회 1,329회 작성일 2014-02-28 14:33

본문

성부께서는 너희 가정에 음란물을 두는 것을 아주 싫어하신다.
그것들은 너희 의 영혼을 삐뚤어지게 하고 천국의 문을 닫게 만든다. - 예수님 -


묵주 기도의 한단 한단은 너희나라가 받을 징벌을 조금이라도 줄여 주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이다. -성모님 -

로사리오의 전파로 지금 많은 자들이 성신께로부터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영혼을 살찌우는 힘을 받고 있다. 모든 묵주는 주의 어머니로서 나와 성자와 성신께서 축복하셨기에 그 힘은 정말 엄청나다. 너희가 항상 묵주를 소중히 하고 기도하여라. 묵주의 기도에는 육신의 병을 치료하는 힘과 병든 영혼을 귀의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할 때 입술로만 웅얼거리는 말투를 사용하지 말아라. 너희의 기도는 마음에서 나오는 감정과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기에 기도문 하나 하나의 뜻을 음미하며, 천천히 하여야 한다. -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매일 로사리오를 기도하여라.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는 일을 잠시 멈추고서라도 기도하여라. 묵주의 기도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 15단을 하여라. - 예수님-

매일 묵주기도를 하고 우리가 준 스카플라를 착용하는 자는 구원받을 것이다. - 예수님 -


세상은 보다많은 묵주를 만들어 기도자의 손에 쥐어 주어야 한다. 너희에게 약속하겠다. 전능하신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서 나를 통해 너희에게 전해 주신 가르침을 잘 따른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너희를 구원할 것이다. 장막을 지나 우리에게 올 때 스카플라와 묵주만 있다면 우리는 너희를 영원한 지옥 불에서 구할 것이다.-성모님-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불의 공에 의한 대징벌이 시작되면 바다 속의 보든 생물도 안전하지 못하다. 불의 공은 바다 속의 모든 생물도 죽이려 바다 속에도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 불행히도 많은 자들이 불 속에서, 물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너희에게 시킨대로 십자가를 대문 안과 바깥에 달고, 준성사를 착용하면, 죽음의 천사가 너희 집으로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성모님: 이점을 명심하여라. 스카풀라도 너희를 연옥에 빠지지 않게 할 수는 없다. 나는 이 점을 성 시몬 수톡에게 말했었다. 그러나, 준성사의 힘은 실로 엄청나다. 지옥으로 아주 빠르게 떨어지는 자도 건져 낼 수 있다. 신의 자비로서 만들어진 것이다.


성모님: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신앙과 진실의 지혜를 가르쳐야 한다. 너희는 그들 가슴속에 신을 향한 사랑이 인간을 향한 사랑보다도 먼저라는 것을 새겨주어야 한다.

성모님: 세상의 부모들아, 너희가 가정에서 너희 자녀들에게 하느님의 말씀과 그 분에 대해 가르치기를 게을리 하고서도 빛 속에서 너희 아들, 딸들을 찾으려 하느냐? 누군가 너희 자녀들을 올바르게 이끌어 주겠지 라는 헛된 기대는 하지 말아라.

성모님: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신앙과 진실의 지혜를 가르쳐야 한다. 너희는 그들 가슴속에 신을 향한 사랑이 인간을 향한 사랑보다도 먼저라는 것을 새겨주어야 한다.

성모님: 가정에서 보여주는 부모들의 모범이 너희 자녀들에게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성모님: 가족이라면 함께 기도하도록 하여라. 너희 가정에서 신을 외면한다면 너희 또한 서로 외면하고 갈라질 것이다. 기도하는 사람과 주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만이 루치펠과의 전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

예수님: 명심하여라. 적어도, 아주 적어도 너희 가정에서 매일 묵주기도(15단)를 하여야 살아날 수 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 천주교 마산교구 주교좌 양덕동 성당  (우)51317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옛2길 128
  • 전화 : 055-292-6561  팩스 055-292-8330  주임신부 : 055-292-6560  보좌신부 : 055-292-6568  수녀원 : 055-292-6562
  • Copyright ⓒ Yangduk Cathedral of the Masan Dioces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