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읽지 않는 자들은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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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꼬 댓글 0건 조회 1,434회 작성일 2014-02-28 14:36본문
어째서 너희 시간의 징조를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를 인도해 줄 생명의 책을 더 이상 읽지 않기 때문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너희 시간의 징조를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를 인도해 줄 생명의 책을 더 이상 읽지 않기 때문이다. 계시록이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설화처럼 취급당하고 있다. 나의 딸아, '과학적 합리' 너희 인간들이 이렇게 부르는 것은 사탄의 기만이고, 술책임을 모르겠느냐?" - 74.6.15 -
성서는 과거를 기념하는 책이 아니다. 성서은 시대에 뒤떨어지지도, 전설도 아니다 - 성모님: "너희는 지금 자신의 영혼을 파멸시키는 사탄이 만든 책들을 모두 버리도록 하여라. 너희는 가정에 성서을 다시 가져다놓고 읽도록 하여라. 성서는 과거를 기념하는 책이 아니다. 성서는 시대에 뒤떨어지지도, 전설도 아니다. 오 나의 딸아, 성교회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성서을 읽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구나. 우리는 너희가 성자의 성심에 박힌 가시와 너희가 찌른 칼을 너희가 거두기를 원하고 있다." - 73.10.6 -
너희는 생명의 책 성서을 읽어야 한다. 세상이나 거짓 교사의 가르침을 따라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의 말씀은 성서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에게 나의 말을 잘 들을 것을 바란다. 나는 모든 인간들에게 당장 죄악의 길에서 돌아오라는 경고를 주러 왔다. 너희는 생명의 책 성서을 읽어야 한다. 세상이나 거짓 교사의 가르침을 따라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의 말씀은 성서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세상을 따른다면, 너희 또한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세상의 인간들아, 너희가 거짓 교사들을 따른다면, 너희도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 78.7.25
성자께서는 믿음의 유산을 너희에게 남겨 주셨다. 성자께서는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아주 명확히 가르쳐 주셨다 - 성모님: "성자께서는 믿음의 유산을 너희에게 남겨 주셨다. 성자께서는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아주 명확히 가르쳐 주셨다. 이는 너희 모두가 알아 듣고 따를 수 있도록 분명하고 정확한 말로 쓰여졌었다. 하지만 지금 너희가 너희 성서의 말씀을 지우는구나. 너희가 성서를 다시 쓰고 있다. 명심하여라. 그 결과는 영원한 파멸뿐이다! 너희가 인간의 나약하고 간악한 본성을 만족시키려 생명의 책을 다시 쓰고 있다! 영원한 천국의 길은 좁은 길이다. 지금 많은 자들이 이 길에서 멀어져 영원한 파멸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다." -76.5.26 -
주님의 적들이 거짓 해석을 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더욱 자주 생명의 책인 성서을 읽도록 하여라 - 성모님: "너희의 귀와 인간의 감정을 통해 너희 마음이 잘못된 길에 빠지지 않도록 하여라. 주님의 적들이 거짓 해석을 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더욱 자주 생명의 책인 성서을 읽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잘못된 길을 전하는 자들을 알아볼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너희는 이 방법으로 주님의 적들을 알아내야 한다." - 74.4.13 -
지상의 성교회의 반석은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성서는 너희를 위하여 쓰여진 사랑과 생명의 책이다. 분명히 말한다. 성서는 지상의 나의 교회의 반석이다. 나의 딸아, 우리의 뜻을 알겠느냐? 지상의 성교회의 반석은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이다." - 86.5.17 -
성서만이 회개와 속죄로 이끌어 주는 너희의 진실한 안내자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렇다. 그들(4명의 복음 사가)은 지상에 있는 동안 고통중에 서도 깨끗한 양의 피로 그들의 겉옷을 빨아입은 몇몇의 사람중 하나이다. 나의 자녀들아, 물론 너희도 이들이 하늘에 이르는 길을 쫒아 순교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들은 지상에 남아 있는 자들을 위해 생명과 사랑의 책인 성서을 남겨 놓았다." "모든 가정에서 그들의 집안에 성서책을 항상 두어야 한다. 너희의 자녀들은 사탄에 넘겨진 세상에 나가야 하며, 이러한 시대에 너희 자녀들 앞에는 언제나 성서가 놓여 있어야 한다. 성서만이 회개와 속죄로 이끌어 주는 너희의 진실한 안내자이다." - 86.5.17 -
이 예언서들은 이 절망적인 날들에 너희를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지시한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악마의 교리를 전하는 자들의 거짓 예언을 성교회 안에서 찾아볼 수 있구나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예언서를 무시하지 말아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시어 너희 세상에 많은 예언서를 주셨다. 이 예언서들은 파멸이 운명지어진 예언이나, 거짓 예언이 아니다. 이 예언서들은 이 절망적인 날들에 너희를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지시한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악마의 교리를 전하는 자들의 거짓 예언을 성교회 안에서 찾아볼 수 있구나. 권력을 가진 자들과 많은 성직자들이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게 현혹 당하여 새로운 종교를 찾으며 루치펠의 아래로 들어가고 있구나." "과거 모든 베드로의 후계자들이 성교회와 세상이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너희를 잘 이끌어 왔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의 열매를 보면 저들을 알 게 될 것이다. 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빠져 저들이 맺은 열매는 어떠하는냐? 불화와 분열 그리고 많은 영혼들이 천국을 읽었을 뿐이다." - 78.9.13 -
인간은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읽지 않는 자들은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무도 적은 자들만이 성서를 읽고 있기에 하늘에서 우리가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진리를 찾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엇을 찾겠다는 것이더냐? 다른 것을 찾으려느냐? 안된다. 우리는 모든 진리의 가르침을 너희에게 남겨 두었다.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이다. 인간은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읽지 않는 자들은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평화와 안전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지만, 절대로 찾지 못할 것이다." - 85.10.5 -
고쳐진 성서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는 사탄이 준 것이다 - 성모님: "징벌의 공은 불의 세례로서 너희 세상을 깨끗이 정화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진리로부터 너무도 멀어졌구나! 너희를 진리로 이끌기 위해 옛 예언자들을 통해 많은 지혜가 전해졌건만, 너희는 이 말씀들을 인간들의 사악하고 나약한 본성에 맞추어 모두 고쳐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예언자들의 진리의 말씀을 되돌려 놓고 읽도록 하여라. 고쳐진 성서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는 사탄이 준 것이다. 이단들아, 오, 저주받을 이단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 76.6.5 -
인간이 사탄의 지시에 따라 성서를 다시 써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육신의 부귀를 탐하지 말고, 자신에게 들어온 악마를 몰아내야 합니다 - 성 토마스 아퀴나스: "혼돈과 기만, 진실의 왜곡. 인간이 사탄의 지시에 따라 성서를 다시 써서는 안됩니다.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세요. 창조주의 말씀은 언제나 시대의 유혹을 뿌리쳐 왔습니다. 성교회가 새로 만들어 낸 것은 암흑을 부르고, 사악한 영혼을 끌어들이기 위해 교회의 문을 활짝 연 것과 같습니다. 계명을 생활로 되돌리세요. 이런 어리석은 행동은 천주님의 진노만 부를 뿐입니다."......."계명을 잊어버린 인간들에게서 희생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죄악과 신성 모독, 그리고 더러운 오물이 세상에 넘치고 있습니다. 정화의 과정을 지나오는 동안 여러분은 천주님께 은총을 간청하여야 합니다. 이 세상은 창조하신 성부께 의해 깨끗이 될 것입니다. 비록 노아의 때처럼 모든 것이 없어지지는 않더라도, 천국에 올라 가장 높으신 주님과 함께 할 자들만 남을 때까지 정화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이 가고 있는 파멸의 길에서 돌아와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세속의 쾌락과 욕망에 넘어가고 있으며, 신의 자녀들조차 세속의 이익에 이끌려 자신의 영혼과 자신이 책임을 진 다른 이들의 영혼을 잘못 인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육신의 부귀를 탐하지 말고, 자신에게 들어온 악마를 몰아내야 합니다. 암흑 속의 집들은 죽음의 띠를 두를 것입니다. 빛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73.11.24 -
너희 아이들에게 성서를 읽어주어라. 그들은 신의 가르침에 목말라 있다 - 성모님: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에게 성서의 말씀을 가르쳐라. 성서는 너희 가정에 꼭 있어야 한다. 그것은 천주님의 선물이다. 너희 아이들에게 성서를 읽어주어라. 그들은 신의 가르침에 목말라 있다. 오직 너희 부모들만이 너희 자녀를 구할 수 있다."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이 잘못된 행위를 하여 그들을 가르칠 때 공정치 못한 행동을 하고 있다. 너희가 너희 자녀를 가르칠 때 엄하여야 한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큰 불구덩이 속에서 죽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구원을 받을지 그 수는 오직 전능하신 성부께서만이 아신다." - 94.6.18 -
우리의 성서는 인간의 매일의 삶을 인도하기 위해 남겨진 것이다 - 성모님: "너희 자녀들은 예언자들의 성서를 배워야 한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은 모으고, 사탄의 추종자들로부터 자녀들을 지켜야 한다. 너희 자녀들에게 옛 예언자들이 쓴 성서, 생명의 책에서 진리를 전해 주어야 한다. 우리의 성서는 인간의 매일의 삶을 인도하기 위해 남겨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성서 대신에 영혼을 파괴하는 사악하고, 퇴페적이며, 주님을 모독하고, 무신론 적인 책을 읽고 있다. 이것은 너희의 순수한 마음과 육신을 파괴하고, 너희의 영혼을 파멸시킬 것이다." - 73.9.13 -
생명의 책은 인간의 변덕에 맞추어 다시 쓰여져서는 안된다, 어떻게 성신께서 하신 말씀이 변하겠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잊지 말아라. 너희가 진리의 복음으로 세상의 잘못된 것들을 알아내게 될 것이다. 너희는 오른손에 십자가를 들고, 왼손에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를 들고 앞장 서 나가야 한다. 이 생명의 책을 거부하는 모든 자들은 빛의 자녀들이 아니다. 이 생명의 책은 인간의 변덕에 맞추어 다시 쓰여져서는 안된다. 어떻게 성신께서 하신 말씀이 변하겠느냐? 진리의 장소에 성서를 다시 갖다 놓아라. 너희는 성교회의 기초를 닦으신 옛 성현들의 말씀을 인간의 변덕에 맞추어 바꾸어서는 안된다! 인간들은 성부의 인도 아래에 오도록 자신의 길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인간들이 성자의 십자가 아래에 무릎꿇지 않는구나. 인간이 십자가를 우상 보듯이 하는구나. 인간은 스스로 무릎 꿇어야 하며, 성부의 뜻에 자신을 바쳐야 한다." - 74.5.22 -
많은 눈물과 치를 떠는 고통과 재앙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지금 모든 가정은 생명의 책을 가져다 놓아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징벌의 공이 너희 위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아무런 예고도 없이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때 후회해도 너무 늦었음을 알아라. 많은 눈물과 치를 떠는 고통과 재앙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생명의 책을 읽을 것을 충고했었다. 많은 주의를 기울여 성서를 읽고 배우도록 하여라. 매우 가까운 미래에 너희에게 크나큰 용기를 줄 것이다. 지금 모든 가정은 생명의 책을 가져다 놓아야 한다." - 78.2.10 -
하루에 적어도 15분 이상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이는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모든 부모들에게 충고한다. 너희는 가정에서 너희 자녀들과 함께 하루에 적어도 15분 이상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이는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이다! 이는 수호천사를 알거나 깨닫지 못하는 어린 자녀들을 위한 것이다. 어린 자녀들은 지금 성자의 존재나 그 신성함의 진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구나. 지금 어린 자녀들이 사탄의 길을 배우고 있다." - 77.11.21 -
성서봉독으로 대사를 얻는다 - 성모님: "자녀들아, 하루에 단 15분이 짧은 시간을 성서봉독에 할애하면 큰 은총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라. 성서에 몰두함으로서 큰 은총을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자의 교회의 현대화로 대사의 의미마저 잊어 버렸느냐? 그러한 자들은 연옥에 들어가기에 적합하다." "천주님께서 성서를 통해 너희에게 보내주신 모든 신성한 지식과 참회, 그리고 모든 진리가 담겨 있는 것을 버리고, 영혼에 보탬이 없는 부귀와 높은 권력을 추구하는 자들에게 맞도록 성경구절의 의미가 바뀌어 가는 것을 그냥 내 버려두지 않겠다. 다시 말하지만, 먼저 성신께 네 자신을 맡기고 하루 15분씩만이라도 성서를 봉독하면 성신께서 세상 물질에 어두워진 눈과 마음을 열어 주실 것이다. 사람들은 돈을 귀중히 여긴다. 심판의 날이 왔을 때에는 돈은 아무 가치가 없다. 대심판때가 되면 모든 인간은 자기가 뿌려놓은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들을 악으로부터 끄집어 내고 교회의 영광을 회복시킬 수도 있는 시간을 부여 받았지만 그것을 팽개쳐 버렸다." - 85.7.25 -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 성모님: "너희는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경을 읽음으로서 얻어지는 이 대사는 악마와 사악한 무리들의 공격에 맞설 수 있도록 너희를 강하게 해 줄 것이다." " 나의 자녀들아, 이 악마들이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악마들은 초자연적인 자신의 상태를 인간들에게 좀 처럼 보이지 않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극히 소수에게만 이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이 지혜는 오직 하늘의 일을 하도록 선택된 자들에게 주어졌다." - 78.3.18 -
성서를 읽도록 하여라 - 성모님: "우리는 지상의 모든 우리 자녀들이 거룩한 성서를 읽기를 원한다. 너희가 성서를 읽으며 빛의 성신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청한다면, 너희는 절대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게 될 것이다. 주님의 적들이 지금 세상 곳곳에서 많은 자들의 마음을 혼란시키고 변화시키려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육신이 상처 입는 것에 신경쓰지 말아라. 너희의 영혼을 파멸시키려는 자들을 두려워하고 기도하여라.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잡아가려는 무리들을 두려워하고 기도하여라." -76.3.18 -
너희는 너희의 성서, 사랑과 생명의 책에서 진정으로 무엇을 얻으려고 노력하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요한 묵시록의 책장을 무척 빨리 넘기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과연 너희가 지난날 동안 나의 조언을 들었던 이들이냐? 너희는 너희의 성서, 사랑과 생명의 책에서 진정으로 무엇을 얻으려고 노력하느냐? - 92.10.6 -
64년 이전에 발간된 성서를 찾아라 - 성모님: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를 찾아라. 새로운 양식을 허용하진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오래된 성서를 서점을 돌아다녀 찾아라. 지금의 성경은 많은 부분이 인간의 욕심에 맞게 고쳐지고 변했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이 생명의 길에 조차 침입하고 있다. - 92.10.6 -
밤마다 너희 자녀들과 마주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거라. 성서를 읽거라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서를 읽는 것을 강조하여야 한다. 밤마다 너희 자녀들과 마주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거라. 성서을 읽거라. 너희 자녀들이 믿음의 지혜 없이 집밖으로 나가는 것을 허락하여서는 안된다. 저들은 남은 믿음마저 모두 잃게 될 것이다." - 79.6.18 -
지혜는 힘이다... 사탄도 성경을 인용한다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는 성경을 읽는 것을 전파하도록 하여라. 지금 너희 성당에서 당장 시작하도록 하여라. 지혜는 힘이다. 지금 너희 세상을 돌아다니는 거짓 예언자들과 싸울 수 있는 힘이다. 너희는 믿음의 지혜와 굳건한 반석을 가져야 한다. 사탄도 성경을 인용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경을 읽어야 한다." - 79.6.18 -
성서는 단지 문자의 해석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 성모님: "영감은 개별적인 방문이나 광경을 통해 옛 예언자들에게 주어졌었다. 너희는 지금의 근대주의자들의 세대에 따라가서는 안된다. 저들은 단지 문자의 해석으로 성서를 읽고 있다. 그동안의 로마의 교황들은 너희에게서 성서가 치워지기 전에 성서를 읽고 이해하고 진리를 모을 것을 잘 충고하였었다. 이 충고가 아무런 근거나 의미없이 주어진 말이 아니다." "성 미카엘 대천사가 어떤 목적 때문에 너희 교회에서 치워졌음을 잊지 말거라. 미카엘 대천사는 신앙의 수호자이다. 그는 신앙의 수호를 위해 성교회에 되돌아와야 한다." - 78.9.28 -
성서는 과거를 기념하는 책이 아니다. 성서은 시대에 뒤떨어지지도, 전설도 아니다 - 성모님: "너희는 지금 자신의 영혼을 파멸시키는 사탄이 만든 책들을 모두 버리도록 하여라. 너희는 가정에 성서을 다시 가져다놓고 읽도록 하여라. 성서는 과거를 기념하는 책이 아니다. 성서는 시대에 뒤떨어지지도, 전설도 아니다. 오 나의 딸아, 성교회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성서을 읽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구나. 우리는 너희가 성자의 성심에 박힌 가시와 너희가 찌른 칼을 너희가 거두기를 원하고 있다." - 73.10.6 -
너희는 생명의 책 성서을 읽어야 한다. 세상이나 거짓 교사의 가르침을 따라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의 말씀은 성서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에게 나의 말을 잘 들을 것을 바란다. 나는 모든 인간들에게 당장 죄악의 길에서 돌아오라는 경고를 주러 왔다. 너희는 생명의 책 성서을 읽어야 한다. 세상이나 거짓 교사의 가르침을 따라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의 말씀은 성서이다. 오 목자들아, 너희가 세상을 따른다면, 너희 또한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세상의 인간들아, 너희가 거짓 교사들을 따른다면, 너희도 나무 위에서 죽게 될 것이다." - 78.7.25
성자께서는 믿음의 유산을 너희에게 남겨 주셨다. 성자께서는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아주 명확히 가르쳐 주셨다 - 성모님: "성자께서는 믿음의 유산을 너희에게 남겨 주셨다. 성자께서는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아주 명확히 가르쳐 주셨다. 이는 너희 모두가 알아 듣고 따를 수 있도록 분명하고 정확한 말로 쓰여졌었다. 하지만 지금 너희가 너희 성서의 말씀을 지우는구나. 너희가 성서를 다시 쓰고 있다. 명심하여라. 그 결과는 영원한 파멸뿐이다! 너희가 인간의 나약하고 간악한 본성을 만족시키려 생명의 책을 다시 쓰고 있다! 영원한 천국의 길은 좁은 길이다. 지금 많은 자들이 이 길에서 멀어져 영원한 파멸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다." -76.5.26 -
주님의 적들이 거짓 해석을 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더욱 자주 생명의 책인 성서을 읽도록 하여라 - 성모님: "너희의 귀와 인간의 감정을 통해 너희 마음이 잘못된 길에 빠지지 않도록 하여라. 주님의 적들이 거짓 해석을 전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더욱 자주 생명의 책인 성서을 읽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잘못된 길을 전하는 자들을 알아볼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너희는 이 방법으로 주님의 적들을 알아내야 한다." - 74.4.13 -
지상의 성교회의 반석은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성서는 너희를 위하여 쓰여진 사랑과 생명의 책이다. 분명히 말한다. 성서는 지상의 나의 교회의 반석이다. 나의 딸아, 우리의 뜻을 알겠느냐? 지상의 성교회의 반석은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이다." - 86.5.17 -
성서만이 회개와 속죄로 이끌어 주는 너희의 진실한 안내자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렇다. 그들(4명의 복음 사가)은 지상에 있는 동안 고통중에 서도 깨끗한 양의 피로 그들의 겉옷을 빨아입은 몇몇의 사람중 하나이다. 나의 자녀들아, 물론 너희도 이들이 하늘에 이르는 길을 쫒아 순교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들은 지상에 남아 있는 자들을 위해 생명과 사랑의 책인 성서을 남겨 놓았다." "모든 가정에서 그들의 집안에 성서책을 항상 두어야 한다. 너희의 자녀들은 사탄에 넘겨진 세상에 나가야 하며, 이러한 시대에 너희 자녀들 앞에는 언제나 성서가 놓여 있어야 한다. 성서만이 회개와 속죄로 이끌어 주는 너희의 진실한 안내자이다." - 86.5.17 -
이 예언서들은 이 절망적인 날들에 너희를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지시한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악마의 교리를 전하는 자들의 거짓 예언을 성교회 안에서 찾아볼 수 있구나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예언서를 무시하지 말아라.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시어 너희 세상에 많은 예언서를 주셨다. 이 예언서들은 파멸이 운명지어진 예언이나, 거짓 예언이 아니다. 이 예언서들은 이 절망적인 날들에 너희를 인도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지시한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악마의 교리를 전하는 자들의 거짓 예언을 성교회 안에서 찾아볼 수 있구나. 권력을 가진 자들과 많은 성직자들이 사탄과 그의 무리들에게 현혹 당하여 새로운 종교를 찾으며 루치펠의 아래로 들어가고 있구나." "과거 모든 베드로의 후계자들이 성교회와 세상이 근대주의와 인본주의의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너희를 잘 이끌어 왔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의 열매를 보면 저들을 알 게 될 것이다. 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빠져 저들이 맺은 열매는 어떠하는냐? 불화와 분열 그리고 많은 영혼들이 천국을 읽었을 뿐이다." - 78.9.13 -
인간은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읽지 않는 자들은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무도 적은 자들만이 성서를 읽고 있기에 하늘에서 우리가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진리를 찾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엇을 찾겠다는 것이더냐? 다른 것을 찾으려느냐? 안된다. 우리는 모든 진리의 가르침을 너희에게 남겨 두었다.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이다. 인간은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읽지 않는 자들은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평화와 안전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지만, 절대로 찾지 못할 것이다." - 85.10.5 -
고쳐진 성서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는 사탄이 준 것이다 - 성모님: "징벌의 공은 불의 세례로서 너희 세상을 깨끗이 정화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진리로부터 너무도 멀어졌구나! 너희를 진리로 이끌기 위해 옛 예언자들을 통해 많은 지혜가 전해졌건만, 너희는 이 말씀들을 인간들의 사악하고 나약한 본성에 맞추어 모두 고쳐버렸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예언자들의 진리의 말씀을 되돌려 놓고 읽도록 하여라. 고쳐진 성서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는 사탄이 준 것이다. 이단들아, 오, 저주받을 이단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 76.6.5 -
인간이 사탄의 지시에 따라 성서를 다시 써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육신의 부귀를 탐하지 말고, 자신에게 들어온 악마를 몰아내야 합니다 - 성 토마스 아퀴나스: "혼돈과 기만, 진실의 왜곡. 인간이 사탄의 지시에 따라 성서를 다시 써서는 안됩니다. 빛을 청하는 기도를 하세요. 창조주의 말씀은 언제나 시대의 유혹을 뿌리쳐 왔습니다. 성교회가 새로 만들어 낸 것은 암흑을 부르고, 사악한 영혼을 끌어들이기 위해 교회의 문을 활짝 연 것과 같습니다. 계명을 생활로 되돌리세요. 이런 어리석은 행동은 천주님의 진노만 부를 뿐입니다."......."계명을 잊어버린 인간들에게서 희생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죄악과 신성 모독, 그리고 더러운 오물이 세상에 넘치고 있습니다. 정화의 과정을 지나오는 동안 여러분은 천주님께 은총을 간청하여야 합니다. 이 세상은 창조하신 성부께 의해 깨끗이 될 것입니다. 비록 노아의 때처럼 모든 것이 없어지지는 않더라도, 천국에 올라 가장 높으신 주님과 함께 할 자들만 남을 때까지 정화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이 가고 있는 파멸의 길에서 돌아와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세속의 쾌락과 욕망에 넘어가고 있으며, 신의 자녀들조차 세속의 이익에 이끌려 자신의 영혼과 자신이 책임을 진 다른 이들의 영혼을 잘못 인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육신의 부귀를 탐하지 말고, 자신에게 들어온 악마를 몰아내야 합니다. 암흑 속의 집들은 죽음의 띠를 두를 것입니다. 빛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73.11.24 -
너희 아이들에게 성서를 읽어주어라. 그들은 신의 가르침에 목말라 있다 - 성모님: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에게 성서의 말씀을 가르쳐라. 성서는 너희 가정에 꼭 있어야 한다. 그것은 천주님의 선물이다. 너희 아이들에게 성서를 읽어주어라. 그들은 신의 가르침에 목말라 있다. 오직 너희 부모들만이 너희 자녀를 구할 수 있다." "부모들아, 너희는 자녀들이 잘못된 행위를 하여 그들을 가르칠 때 공정치 못한 행동을 하고 있다. 너희가 너희 자녀를 가르칠 때 엄하여야 한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큰 불구덩이 속에서 죽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구원을 받을지 그 수는 오직 전능하신 성부께서만이 아신다." - 94.6.18 -
우리의 성서는 인간의 매일의 삶을 인도하기 위해 남겨진 것이다 - 성모님: "너희 자녀들은 예언자들의 성서를 배워야 한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은 모으고, 사탄의 추종자들로부터 자녀들을 지켜야 한다. 너희 자녀들에게 옛 예언자들이 쓴 성서, 생명의 책에서 진리를 전해 주어야 한다. 우리의 성서는 인간의 매일의 삶을 인도하기 위해 남겨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성서 대신에 영혼을 파괴하는 사악하고, 퇴페적이며, 주님을 모독하고, 무신론 적인 책을 읽고 있다. 이것은 너희의 순수한 마음과 육신을 파괴하고, 너희의 영혼을 파멸시킬 것이다." - 73.9.13 -
생명의 책은 인간의 변덕에 맞추어 다시 쓰여져서는 안된다, 어떻게 성신께서 하신 말씀이 변하겠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잊지 말아라. 너희가 진리의 복음으로 세상의 잘못된 것들을 알아내게 될 것이다. 너희는 오른손에 십자가를 들고, 왼손에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를 들고 앞장 서 나가야 한다. 이 생명의 책을 거부하는 모든 자들은 빛의 자녀들이 아니다. 이 생명의 책은 인간의 변덕에 맞추어 다시 쓰여져서는 안된다. 어떻게 성신께서 하신 말씀이 변하겠느냐? 진리의 장소에 성서를 다시 갖다 놓아라. 너희는 성교회의 기초를 닦으신 옛 성현들의 말씀을 인간의 변덕에 맞추어 바꾸어서는 안된다! 인간들은 성부의 인도 아래에 오도록 자신의 길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인간들이 성자의 십자가 아래에 무릎꿇지 않는구나. 인간이 십자가를 우상 보듯이 하는구나. 인간은 스스로 무릎 꿇어야 하며, 성부의 뜻에 자신을 바쳐야 한다." - 74.5.22 -
많은 눈물과 치를 떠는 고통과 재앙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지금 모든 가정은 생명의 책을 가져다 놓아야 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징벌의 공이 너희 위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아무런 예고도 없이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때 후회해도 너무 늦었음을 알아라. 많은 눈물과 치를 떠는 고통과 재앙이 지상에 내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생명의 책을 읽을 것을 충고했었다. 많은 주의를 기울여 성서를 읽고 배우도록 하여라. 매우 가까운 미래에 너희에게 크나큰 용기를 줄 것이다. 지금 모든 가정은 생명의 책을 가져다 놓아야 한다." - 78.2.10 -
하루에 적어도 15분 이상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이는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모든 부모들에게 충고한다. 너희는 가정에서 너희 자녀들과 함께 하루에 적어도 15분 이상 성서를 읽어야 한다. 이는 전능하신 성부의 지시이다! 이는 수호천사를 알거나 깨닫지 못하는 어린 자녀들을 위한 것이다. 어린 자녀들은 지금 성자의 존재나 그 신성함의 진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구나. 지금 어린 자녀들이 사탄의 길을 배우고 있다." - 77.11.21 -
성서봉독으로 대사를 얻는다 - 성모님: "자녀들아, 하루에 단 15분이 짧은 시간을 성서봉독에 할애하면 큰 은총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라. 성서에 몰두함으로서 큰 은총을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자의 교회의 현대화로 대사의 의미마저 잊어 버렸느냐? 그러한 자들은 연옥에 들어가기에 적합하다." "천주님께서 성서를 통해 너희에게 보내주신 모든 신성한 지식과 참회, 그리고 모든 진리가 담겨 있는 것을 버리고, 영혼에 보탬이 없는 부귀와 높은 권력을 추구하는 자들에게 맞도록 성경구절의 의미가 바뀌어 가는 것을 그냥 내 버려두지 않겠다. 다시 말하지만, 먼저 성신께 네 자신을 맡기고 하루 15분씩만이라도 성서를 봉독하면 성신께서 세상 물질에 어두워진 눈과 마음을 열어 주실 것이다. 사람들은 돈을 귀중히 여긴다. 심판의 날이 왔을 때에는 돈은 아무 가치가 없다. 대심판때가 되면 모든 인간은 자기가 뿌려놓은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들을 악으로부터 끄집어 내고 교회의 영광을 회복시킬 수도 있는 시간을 부여 받았지만 그것을 팽개쳐 버렸다." - 85.7.25 -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 성모님: "너희는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경을 읽음으로서 얻어지는 이 대사는 악마와 사악한 무리들의 공격에 맞설 수 있도록 너희를 강하게 해 줄 것이다." " 나의 자녀들아, 이 악마들이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악마들은 초자연적인 자신의 상태를 인간들에게 좀 처럼 보이지 않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극히 소수에게만 이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이 지혜는 오직 하늘의 일을 하도록 선택된 자들에게 주어졌다." - 78.3.18 -
성서를 읽도록 하여라 - 성모님: "우리는 지상의 모든 우리 자녀들이 거룩한 성서를 읽기를 원한다. 너희가 성서를 읽으며 빛의 성신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청한다면, 너희는 절대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게 될 것이다. 주님의 적들이 지금 세상 곳곳에서 많은 자들의 마음을 혼란시키고 변화시키려 모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육신이 상처 입는 것에 신경쓰지 말아라. 너희의 영혼을 파멸시키려는 자들을 두려워하고 기도하여라.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잡아가려는 무리들을 두려워하고 기도하여라." -76.3.18 -
너희는 너희의 성서, 사랑과 생명의 책에서 진정으로 무엇을 얻으려고 노력하느냐?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요한 묵시록의 책장을 무척 빨리 넘기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과연 너희가 지난날 동안 나의 조언을 들었던 이들이냐? 너희는 너희의 성서, 사랑과 생명의 책에서 진정으로 무엇을 얻으려고 노력하느냐? - 92.10.6 -
64년 이전에 발간된 성서를 찾아라 - 성모님: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를 찾아라. 새로운 양식을 허용하진 않았다. 나의 자녀들아, 오래된 성서를 서점을 돌아다녀 찾아라. 지금의 성경은 많은 부분이 인간의 욕심에 맞게 고쳐지고 변했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이 생명의 길에 조차 침입하고 있다. - 92.10.6 -
밤마다 너희 자녀들과 마주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거라. 성서를 읽거라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서를 읽는 것을 강조하여야 한다. 밤마다 너희 자녀들과 마주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거라. 성서을 읽거라. 너희 자녀들이 믿음의 지혜 없이 집밖으로 나가는 것을 허락하여서는 안된다. 저들은 남은 믿음마저 모두 잃게 될 것이다." - 79.6.18 -
지혜는 힘이다... 사탄도 성경을 인용한다 - 성모님: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는 성경을 읽는 것을 전파하도록 하여라. 지금 너희 성당에서 당장 시작하도록 하여라. 지혜는 힘이다. 지금 너희 세상을 돌아다니는 거짓 예언자들과 싸울 수 있는 힘이다. 너희는 믿음의 지혜와 굳건한 반석을 가져야 한다. 사탄도 성경을 인용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경을 읽어야 한다." - 79.6.18 -
성서는 단지 문자의 해석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 성모님: "영감은 개별적인 방문이나 광경을 통해 옛 예언자들에게 주어졌었다. 너희는 지금의 근대주의자들의 세대에 따라가서는 안된다. 저들은 단지 문자의 해석으로 성서를 읽고 있다. 그동안의 로마의 교황들은 너희에게서 성서가 치워지기 전에 성서를 읽고 이해하고 진리를 모을 것을 잘 충고하였었다. 이 충고가 아무런 근거나 의미없이 주어진 말이 아니다." "성 미카엘 대천사가 어떤 목적 때문에 너희 교회에서 치워졌음을 잊지 말거라. 미카엘 대천사는 신앙의 수호자이다. 그는 신앙의 수호를 위해 성교회에 되돌아와야 한다." - 78.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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