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하느님곁으로가신,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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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춘자(헬레나) 댓글 0건 조회 1,318회 작성일 2013-09-17 13:08본문
가을의 문턱에서 양덕성당 사목회장님께서 사고로 인하여 한마디 말씀도 없이
9월16일오후2시반경 주님곁으로 가셨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 모두들 말을 잊지 못했습니다.
그젖께 휴일날 이름표 만들라고 ..입구에 서 계셨는데..
당신은 영 영 그림자도 없이 사라지셨군요.
이렇게 황당할 수가...?
이제는 그모습 그음성 , 만나지 못하겠군요.
하루 아침에 가정의 대들보를 잃어버린 가족들의 슬픔을 생각합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라, 아무말도 할수가 없을것이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것은 돌아가신분을 위하여 기도를...
그가족을 위하여 위로와 용기를 주어야 할것입니다.
양덕성당 가족여러분 항상 기도하시고,모든일에"내 탓이오"를 새기며
평화롭게 서로 사랑합시다.
영면하신 알베르또 회장님! 60평생 수고하셨습니다.이제 주님곁에서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주님 알베르또에게 영원한 안식과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영안실;삼성병원장례식장VIP1.
장례미사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9월16일오후2시반경 주님곁으로 가셨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 모두들 말을 잊지 못했습니다.
그젖께 휴일날 이름표 만들라고 ..입구에 서 계셨는데..
당신은 영 영 그림자도 없이 사라지셨군요.
이렇게 황당할 수가...?
이제는 그모습 그음성 , 만나지 못하겠군요.
하루 아침에 가정의 대들보를 잃어버린 가족들의 슬픔을 생각합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라, 아무말도 할수가 없을것이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것은 돌아가신분을 위하여 기도를...
그가족을 위하여 위로와 용기를 주어야 할것입니다.
양덕성당 가족여러분 항상 기도하시고,모든일에"내 탓이오"를 새기며
평화롭게 서로 사랑합시다.
영면하신 알베르또 회장님! 60평생 수고하셨습니다.이제 주님곁에서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주님 알베르또에게 영원한 안식과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영안실;삼성병원장례식장VIP1.
장례미사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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