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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있는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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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영환(미카엘) 댓글 0건 조회 1,135회 작성일 2013-09-2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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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수장인 본당 회장의 갑작스런 죽음은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일이다.
이에 따라 본당 공동체의 전 회원들은 이 사태를 주시하고 하나로 뭉쳐야 할 필요가 있다.
그냥 일반적인 병이나 단순한 교통사고를 당하여 죽었다면 몰라도 업무를 수행하다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그냥 의례적인 문상이나 연도나 하고 만다면 사회의 어떤 모임이나 다를바 없다.
교회 공동체는 예수님을 머리로 하고 교회는 그 몸과 지체이다.
그런데 그 교회 공동체의 수장인 본당 회장이 의문의 사고로 죽었는데도 아무런 반응도 없다면 그 공동체는 이미 죽어가는 공동체이다.

이 죽어가는 공동체를 흔들어 깨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1. 주일미사를 폐지하고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교회 밖으로 뛰어 나갈 수 밖에 더 있겠는가 ?

2. 본당의 제 단체장들이 나름대로의 단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촉구하고 재무장하여 항거할 수 밖에 더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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