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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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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보라 댓글 0건 조회 645회 작성일 2020-12-2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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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20 아버지의 영이시다.

 

나뭇잎은 말합니다.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고

 

바람도 말합니다.

언제 바람이 불지 모른다고

 

자연은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저 주어지는 대로 살아갈 뿐입니다.

 

나는 말합니다.

완벽히 준비되어야 한다고.

 

나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선뜻 나서기가 두렵습니다.

그래서 자신 있게 추진을 못합니다.

 

나는 오늘 복음에서

사실 일을 하는 이는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주님의 영이라는 말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주님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안에 있는데

나는 왜 밖에서 주님을 찾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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