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 영명축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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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분과 댓글 0건 조회 1,452회 작성일 2008-12-27 14:53본문
ㅇ일시 : 2008년 11월 16일
ㅇ장소 : 양덕동성당
구병진 베드로 주임신부님 영명일 축하행사
ㅇ 일시 : 2008년 11월 16일
ㅇ 장소 : 양덕 본당
구병진(베드로, 주임신부) 영명축일을 맞아 1부 축하미사 , 2부 축하식, 3부 축하연 및 꾸리아 연차총친목회로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구병진(베드로) 주임 신부는 답사를 통해 사제는 송충이가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하듯이 교우들의 기도와 사랑을 먹고 산다며 늘 부족함이 많은 사제이어서 교우들에게 사랑이 골고루 미치지 못하였거나 잘못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용서해 달라고 했다.
마음은 한 없이 교우들을 사랑 하지만 표현이 부족하여 교우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도 많았을 거라며 이해와 격려로 사랑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거듭 부탁했다.
겸손된 감사의 인사는 더욱 훌륭한 사제로서의 품위를 말해주었다.
어르신들과 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점심식사와 다과를 즐겼고 레지오 단원들은 모처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Pr. 팀별로 다체로운 끼 자랑과 초등부의 아름다운 율동이 한결 경축의 분위기를 돋우웠다.
이날 레지오 단원들은 물론, 모든 교우들은 하루를 매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ㅇ장소 : 양덕동성당
구병진 베드로 주임신부님 영명일 축하행사
ㅇ 일시 : 2008년 11월 16일
ㅇ 장소 : 양덕 본당
구병진(베드로, 주임신부) 영명축일을 맞아 1부 축하미사 , 2부 축하식, 3부 축하연 및 꾸리아 연차총친목회로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구병진(베드로) 주임 신부는 답사를 통해 사제는 송충이가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하듯이 교우들의 기도와 사랑을 먹고 산다며 늘 부족함이 많은 사제이어서 교우들에게 사랑이 골고루 미치지 못하였거나 잘못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용서해 달라고 했다.
마음은 한 없이 교우들을 사랑 하지만 표현이 부족하여 교우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도 많았을 거라며 이해와 격려로 사랑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거듭 부탁했다.
겸손된 감사의 인사는 더욱 훌륭한 사제로서의 품위를 말해주었다.
어르신들과 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점심식사와 다과를 즐겼고 레지오 단원들은 모처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Pr. 팀별로 다체로운 끼 자랑과 초등부의 아름다운 율동이 한결 경축의 분위기를 돋우웠다.
이날 레지오 단원들은 물론, 모든 교우들은 하루를 매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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