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동영상 뉴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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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분과 댓글 0건 조회 3,569회 작성일 2009-01-17 16:53본문
교우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작이 좋으면 끝이 좋다는 옛말도 있듯이 새해의 출발을 멋있게 해봅시다.
새해를 맞이하여 교우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2008년 하반기 세례식 거행
2008년도 하반기 세례식이 지난 12월21일 거행되었으며 76명이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 우리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탄생된 76명의 새 신자들은 세례와 더불어 450여명 교우들의 축하 속에 교회의 한 일원이 되었습니다. 이날 세례를 받는 새 신자들은 열심히 교리교육을 받고 교회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면서 세례를 준비해 왔습니다.
구병진(베드로) 주임신부님은 강론을 통해 “여러분들은 부모님으로부터 육적으로 탄생하여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이제 세례를 받음으로써 영적으로 다시 태어났으며 하느님의 자녀로 하느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며 하느님의 뜻에 따라 모든 악습을 끊어버리고 죄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는 신앙인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2.18대 본당회장 선출 및 사목위원 임명장 수여식
양덕성당 18대 사목협의회 회장에 정종근(야보고)전 회장이 연임되었으며 사목위원 임명장 수여식이 개최되었습니다.
18대 사목협의회 회장직은 12월 14일 정기사목 총회에서 정종근(야고보) 회장이 선출되었으며, 1월4일 교중 미사후 사목위원 발표에 이어 임명장 수여식이 개최 되었습니다. 이번 사목협의회는 마산교구의 가정사목국 신설에 발 마쳐 가정사목부가 신설되었습니다.
18대 사목협의회 회장직을 연임한 정종근(야고보)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본당 사목회장 임기 2년 동안 신앙인으로서 늘 제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으며, 혹시라도 거만한 자세로 비취지지 않았는지 그리고 상처 주지는 않았는지를 회고하면서 교형, 자매님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솔직히 인정하며 이렇게 모든 면에서 부족한 저에게 2년의 재임을 맞게 주셔서 민망함이 앞선다고" 겸손하게 인사 했습니다.
3.이형수(블라시오) 몬시뇰 대림 특강
은총의 대림시기를 맞아 12월 7일 교중 미사 시간에 대림특강을 개최됐습니다.
이날 특강은 맡은 회원동본당 이형수(블라시오) 몬시뇰은 ‘깨어있어라’라는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이형수 몬시뇰은 강의 중에“항상 모든 일들을 즐기며 깨어 기도하는 삶으로 은총의 대림시기를 보내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4.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선물 나누기
예수 성탄을 맞이하여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선물나누기 행사가 12월26일 바오로회 주최로 300여명의 교우들이 함께한 가운데 교육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사랑의 선물나누기 행사를 주관한 바오로회 회원은 미사전후 시간에 4천여매의 행운권을 판매하였으며, 행운권 판매금액의 일부로 1등 김치냉장고, 2등 대형칼라TV, 3등 자전거의 상품을 마련하고, 교우들이 정성껏 내놓은 사랑의 선물120여점을 추첨하여 나누어 가지는 풍성한 나눔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교구장 안명옥(프란치스코) 주교님께서 2등 대형칼라TV와 아끼는 선물5점을 선뜻 내주셔서 더욱 풍성한 사랑의 선물 나누기 행사가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 수익금4백여 만원 전액은 본당 사회복지분과에 기탁하여 어려운 교우들과 이웃을 위하여 쓰여집니다.
자막: 교구장주교님30만원, 동마산병원30만원, 광휘병원 30만원, 박종한(시몬) 30만원, 나래정형외과10만원, 신명한의원10만원, 베드로회10만원, 청년회10만원, 구용출(힐라리오) 10만원, 발리불소천 7만원,이숙연(엘리사벳) 5만원, 해암일식3만원
5.가옥구입 및 주차장 확장
평소 주차장 협소로 행사때 마다 겪었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 확장 및 포장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고 포장이 되지 않아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성당 주변의 가옥 두 채를 매입하여 헐고, 성모당 앞 비포장 마당을 정리하여 아스콘으로 포장하여 지금보다 대략 두 배의 넓고 깨끗한 마당과 120여대를 주차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차장 확장 공사로 교우들이 좀더 편리하게 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본당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교우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올 한해 주님 안에서 주님이 주시는 축복으로 영육 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지기를 기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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