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성모의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 0건 조회 1,494회 작성일 2008-06-07 23:01본문

ㅇ일시 : 2008년 5월 23일
ㅇ장소 : 양덕성당 성모당 앞
우리의 보호자이시고 전구자이신 평화의 어머니 앞에 순명과 겸손의 길을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따를 것을 다짐하는 2008년도 성모의 밤 행사가 23일 저녁 8시 250여명의 교우가 참석한 가운데 성모당에서 개최되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신호열(요셉) 신부님의 집전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말씀전례, 화환과 헌화 및 촛불봉헌, 묵주의 기도,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랑의 어머니’ Pr. 김무연(수산나)단장은 성모님께 드리는 글을 통해 “우리 앞에 놓여진 조그만 십자가를 온갖 불만과 핑계를 대며 거부하고 싶어 하는 나약한 저희들이지만 어머니의 그 믿음과 순명을 따라 저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겸손되이 받아 지고 주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당신의 끊임없는 사랑과 기도로 우리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해 달라”고 청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은 성모님의 사랑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은총과 나눔의 시간에 감사드리며, 성모상 앞에 봉헌된 아름다운 꽃의 향기와 초의 은은한 빛과 함께 축복의 인사를 나누며 간간이 오는 비를 축복삼아 더욱 아름다운 5월의 행사를 마쳤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