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성사 특강 - 이종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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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분과 댓글 0건 조회 1,194회 작성일 2006-06-17 12:24본문
교구설정 4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가톨릭의 7 성사(聖事) 중 하나인 성체 성사에 대한 특강이 6월 12일 20시 양덕 주교좌 성당에서 마산지구 신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성체성사 특강을 맡은 영성 신학가의 대가인 이종한(요한)신부는 “물질 속에 파묻혀 마음의 때를 돌보지 않는다.”며 신앙인으로서의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가톨릭 신앙의 특징이며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몸과 피로 만들어진 성체성사를 통해 세상의 온갖 유혹에서 벗어나 살아계신 하느님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 것을 당부하고, “성체 안에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가톨릭 신앙인이 된 것 만으로도 행복하게 생각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강을 들은 한 신자는 “세례성사를 받은 것은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진정 본 받기 위해서는 앞으로 좀더 성체성사의 의미를 깊이 깨달아 합당한 마음의 준비로 성체를 받아 모셔야겠다.”고 다짐하며 특강을 준비해 주신 마산교구 교구설정 40주년 행사분과위원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취재/ 양덕 '불기둥' 편집부
컴퓨터 이용 용량 관계로 성체성사 특강의 앞부분만 동영상으로 제공되오니
많은 양지 바랍니다. 특강 전체(1시간 30분 가량)를 다시듣고 싶은 분은
본당 사무실에 보관되어 있는 테잎을 대여하시기 바랍니다.
성체성사 특강을 맡은 영성 신학가의 대가인 이종한(요한)신부는 “물질 속에 파묻혀 마음의 때를 돌보지 않는다.”며 신앙인으로서의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가톨릭 신앙의 특징이며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몸과 피로 만들어진 성체성사를 통해 세상의 온갖 유혹에서 벗어나 살아계신 하느님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 것을 당부하고, “성체 안에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가톨릭 신앙인이 된 것 만으로도 행복하게 생각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강을 들은 한 신자는 “세례성사를 받은 것은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진정 본 받기 위해서는 앞으로 좀더 성체성사의 의미를 깊이 깨달아 합당한 마음의 준비로 성체를 받아 모셔야겠다.”고 다짐하며 특강을 준비해 주신 마산교구 교구설정 40주년 행사분과위원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취재/ 양덕 '불기둥' 편집부
컴퓨터 이용 용량 관계로 성체성사 특강의 앞부분만 동영상으로 제공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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