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날 행사 - 친교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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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분과 댓글 0건 조회 1,034회 작성일 2006-06-19 21:44본문
교우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본당의 날 행사가 6월11일 제2금강산에서 열렸다.
구병진(베드로)주임신부는 ‘성체성사 대축일’ 야외강론에서 “신앙생활이란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이며, 성체를 통해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셔와 그분의 삶을 본 받는 것.”이라며 중심미사에 참석치 않는 교우들에게 교중미사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본당에서 일어나는 모든 행사에 관심을 가져 남을 배려하고 사랑이 가득찬 기도를 통해 구역, 반원들 모두가 힘을 합치고 일치를 이루는 공동체가 되어 마산에서 최고가 되는 주교좌성당이 되기를 바란다." 고 축원했다.
한편, 공동체 게임에서 어린아이들의 축구공 이어달리기에 아이의 손목을 잡고 같이 뛰어 주는 교우가 있었는가 하면, 연로하신 교우 분들에게 선물을 드리기 위해 자신의 보물찾기 행운권을 나누어 주기도 했으며, 풍선 터트리기에 수녀 및 신부도 함께해 서로 마냥 즐거운 미소를 지으며 서로 밀고 밀치는 힘겨루기에 참석한 교우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하였다.
1년 중 한번밖에 없는 이날 행사는 그 의미에 맞게 연령별, 구역별게임에 함께하는 놀이마당을 통해 축제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으며 본당 공동체를 일치와 화합의 장으로 모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에 충분했다. / 취재: '불기둥' 편집부
구병진(베드로)주임신부는 ‘성체성사 대축일’ 야외강론에서 “신앙생활이란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이며, 성체를 통해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셔와 그분의 삶을 본 받는 것.”이라며 중심미사에 참석치 않는 교우들에게 교중미사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본당에서 일어나는 모든 행사에 관심을 가져 남을 배려하고 사랑이 가득찬 기도를 통해 구역, 반원들 모두가 힘을 합치고 일치를 이루는 공동체가 되어 마산에서 최고가 되는 주교좌성당이 되기를 바란다." 고 축원했다.
한편, 공동체 게임에서 어린아이들의 축구공 이어달리기에 아이의 손목을 잡고 같이 뛰어 주는 교우가 있었는가 하면, 연로하신 교우 분들에게 선물을 드리기 위해 자신의 보물찾기 행운권을 나누어 주기도 했으며, 풍선 터트리기에 수녀 및 신부도 함께해 서로 마냥 즐거운 미소를 지으며 서로 밀고 밀치는 힘겨루기에 참석한 교우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하였다.
1년 중 한번밖에 없는 이날 행사는 그 의미에 맞게 연령별, 구역별게임에 함께하는 놀이마당을 통해 축제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으며 본당 공동체를 일치와 화합의 장으로 모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에 충분했다. / 취재: '불기둥'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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