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알베르토) 본당회장 선종 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홍보분과 댓글 0건 조회 1,463회 작성일 2013-09-22 23:22본문
ㅇ일시 : 2013년 9월 22일
ㅇ장소 : 삼성창원병원 장례식장
지난 9월 16일(월) 사고로 선종하신 우리 성당 제20대 사목회장 故서수보(알베르토)님의 연도가
16일 이후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여 지고 있습니다.


╋ 지극히 어지신 하느님 아버지,
저희는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리라 믿으며
서알베르토를 아버지 손에 맡겨드리나이다.
○ 서알베르토가 세상에 살아있을 때에
무수한 은혜를 베푸시어 아버지의 사랑과
모든 성인의 통공을 드러내 보이셨으니 감사하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저희 기도를 자애로이 들으시어
서알베르토에게 천국 낙원의 문을 열어주시고
남아있는 저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믿음의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기도합시다.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서알베르토를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서알베르토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서알베르토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서알베르토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ㅇ장소 : 삼성창원병원 장례식장
지난 9월 16일(월) 사고로 선종하신 우리 성당 제20대 사목회장 故서수보(알베르토)님의 연도가
16일 이후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여 지고 있습니다.


╋ 지극히 어지신 하느님 아버지,
저희는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리라 믿으며
서알베르토를 아버지 손에 맡겨드리나이다.
○ 서알베르토가 세상에 살아있을 때에
무수한 은혜를 베푸시어 아버지의 사랑과
모든 성인의 통공을 드러내 보이셨으니 감사하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저희 기도를 자애로이 들으시어
서알베르토에게 천국 낙원의 문을 열어주시고
남아있는 저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믿음의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서알베르토를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서알베르토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서알베르토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서알베르토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