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주일을 준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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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바오로 댓글 0건 조회 592회 작성일 2019-04-12 17:56본문
지난 4월 11일 목요일 바오로회 (회장 김헌국 파스칼) 주관으로 회장을 비롯한 회원, 그리고 빈첸시아 수녀님은
4월 14일 주님수난 성지주일에 축성하여 성가지로 사용할 나뭇가지를 구하러 고성에 다녀왔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함께 수고해주신 모든분께 감사 드려요"
또한 성당에 도착한 편백나뭇가지가 수녀님 그리고 제대회 회원들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깨끗하고
다듬어지고 있다
" 성주간의 첫째 날인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교회는 성지(聖枝) 축복과 행렬을 거행하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영광스럽게 기념하는 한편,
‘주님의 수난기’를 통하여 그분의 수난과 죽음을 장엄하게 선포한다. 성지를 들고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하는 것은 4세기 무렵부터 거행되어 10세기 이후에 널리 전파되었다"
4월 14일 주님수난 성지주일에 축성하여 성가지로 사용할 나뭇가지를 구하러 고성에 다녀왔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함께 수고해주신 모든분께 감사 드려요"
또한 성당에 도착한 편백나뭇가지가 수녀님 그리고 제대회 회원들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깨끗하고
다듬어지고 있다
" 성주간의 첫째 날인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교회는 성지(聖枝) 축복과 행렬을 거행하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영광스럽게 기념하는 한편,
‘주님의 수난기’를 통하여 그분의 수난과 죽음을 장엄하게 선포한다. 성지를 들고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하는 것은 4세기 무렵부터 거행되어 10세기 이후에 널리 전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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