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본당 및 레지오 단원 일일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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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춘복 댓글 0건 조회 670회 작성일 2018-04-30 00:38본문
일시:2018년 4월 29일
장소: 양덕동 성당 성전
강사: 이청준(하비에르) 마산가톨릭 교육관장 신부
묵주기도를 바치는 방법을 본당 신자들과 레지오 단원들에게 자세히 설명하시는 신부님의 명강의를 하나라도 놓일세라 까만 눈동자를 반짝이는 모습은 당장이라도 그렇게 행동으로 옮길 듯하다
"우리는 묵주기도를 할 때 얼마만큼 정성들여 차분히 하고 있는가?
묵주기도는 차분히 생각하면서 해야 한다
기도를 해치우기 식으로 해서는 울리는 징 소리나, 중얼거리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기도를 할 때에 내가 관장하지 말고 성령께서 관장하도록 해야 하며 양이 아닌 질을 높혀야 한다.
몇 단을 바쳤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 만큼 정성들여 바쳤냐가 중요하다.
성모송을 바칠 때는 어머니와 대화하듯,
연인끼리 대화하듯
쉬어줄 때 쉬어주며
성경말씀이나 기도의 내용을 생생히 떠올리며 묵상하고 정성을 다해 바쳐야한다.
성모님을 바라보면 곧 예수님이 보여야하고, 예수님을 바라보면 예수님을 보내신 아버지 하느님, 그 분이 보여야한다.
아름다운 묵주기도를 정성스럽게 바치는 것은 하느님을 기쁘게하는 것이다.
내 삶의 중심에 예수님을 모시고 그 분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바로 기도하며 모든 근심 걱정을 그분께 내 맡기는 것이다. "
장소: 양덕동 성당 성전
강사: 이청준(하비에르) 마산가톨릭 교육관장 신부
묵주기도를 바치는 방법을 본당 신자들과 레지오 단원들에게 자세히 설명하시는 신부님의 명강의를 하나라도 놓일세라 까만 눈동자를 반짝이는 모습은 당장이라도 그렇게 행동으로 옮길 듯하다
"우리는 묵주기도를 할 때 얼마만큼 정성들여 차분히 하고 있는가?
묵주기도는 차분히 생각하면서 해야 한다
기도를 해치우기 식으로 해서는 울리는 징 소리나, 중얼거리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기도를 할 때에 내가 관장하지 말고 성령께서 관장하도록 해야 하며 양이 아닌 질을 높혀야 한다.
몇 단을 바쳤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 만큼 정성들여 바쳤냐가 중요하다.
성모송을 바칠 때는 어머니와 대화하듯,
연인끼리 대화하듯
쉬어줄 때 쉬어주며
성경말씀이나 기도의 내용을 생생히 떠올리며 묵상하고 정성을 다해 바쳐야한다.
성모님을 바라보면 곧 예수님이 보여야하고, 예수님을 바라보면 예수님을 보내신 아버지 하느님, 그 분이 보여야한다.
아름다운 묵주기도를 정성스럽게 바치는 것은 하느님을 기쁘게하는 것이다.
내 삶의 중심에 예수님을 모시고 그 분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바로 기도하며 모든 근심 걱정을 그분께 내 맡기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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