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순간들-2 페이지 정보 작성자민영인(시메온) 댓글 2건 조회 1,286회 작성일 2018-04-15 20:55 본문 1976년 어느날 초대 주임신부님과 함께. 김무연수산나,오른쪽 노란옷을 입은 사람-내 청춘을 돌려다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조진영멜키아데스님의 댓글 조진영멜키아데스 작성일 2018-04-16 09:24 (김무연 수산나)별로 변한게 없으시군요...^^ 저는 그때 남성동성당(주교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고 여성회관에서 미사올리는 시기에 자주 방문하였답니다. 지금의 양덕성당이 완성되고 난 뒤에는 여성회관이 직장생활하는 아가씨들에게는 많은 쉼터 역활을 했었죠..... 답변 삭제 (김무연 수산나)별로 변한게 없으시군요...^^ 저는 그때 남성동성당(주교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고 여성회관에서 미사올리는 시기에 자주 방문하였답니다. 지금의 양덕성당이 완성되고 난 뒤에는 여성회관이 직장생활하는 아가씨들에게는 많은 쉼터 역활을 했었죠..... 허요셉님의 댓글 허요셉 작성일 2018-04-18 21:37 오홋! 남의 장모님 노란병아리 시절~ 멋지십니다^^ 답변 삭제 오홋! 남의 장모님 노란병아리 시절~ 멋지십니다^^
조진영멜키아데스님의 댓글 조진영멜키아데스 작성일 2018-04-16 09:24 (김무연 수산나)별로 변한게 없으시군요...^^ 저는 그때 남성동성당(주교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고 여성회관에서 미사올리는 시기에 자주 방문하였답니다. 지금의 양덕성당이 완성되고 난 뒤에는 여성회관이 직장생활하는 아가씨들에게는 많은 쉼터 역활을 했었죠..... 답변 삭제 (김무연 수산나)별로 변한게 없으시군요...^^ 저는 그때 남성동성당(주교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고 여성회관에서 미사올리는 시기에 자주 방문하였답니다. 지금의 양덕성당이 완성되고 난 뒤에는 여성회관이 직장생활하는 아가씨들에게는 많은 쉼터 역활을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