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년 마산교구 전례부 교육
페이지 정보
작성자손춘복 댓글 0건 조회 901회 작성일 2017-03-28 09:41본문
일시 : 2017년 3월 26일
장소 : 마산 가톨릭 교육관
교육에 참여하고 휴식시간에 한 컷.
성모님 품안에서 항상 겸손한 자세로 전례 봉사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며 ,찰칵~
성모님처럼 입과 말을 조심하여 마음을 잘 다스려 모든 일을 가슴에 곰곰히 새겨 살기로 다짐하면서, 찰칵!
함께 교육을 받고 봄 내음도 함께 맡으며 찰칵!
교육관 입구의 수선화는 들고 날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인사한다.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조심히 가세요용~."라며
전례는 ,하느님과 그분 백성들이 소통하는 교회의 장치이다.
전례 봉사자는 하느님의 백성들이 천상은총을 헛되이 받지 않도록
목소리와 함께 온 마음도 함께 해야하는 사람들이다.
전례봉사자는하느님의 대전에 아무리 잘 하려 애를 쓰도 아무 소용이 없다.
늘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겸손한 자세로
주님께 기도하며 그분의 도을 청하고 낮은 자세로 그렇게 삶을 살아야 한다.
장소 : 마산 가톨릭 교육관
교육에 참여하고 휴식시간에 한 컷.
성모님 품안에서 항상 겸손한 자세로 전례 봉사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며 ,찰칵~
성모님처럼 입과 말을 조심하여 마음을 잘 다스려 모든 일을 가슴에 곰곰히 새겨 살기로 다짐하면서, 찰칵!
함께 교육을 받고 봄 내음도 함께 맡으며 찰칵!
교육관 입구의 수선화는 들고 날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인사한다.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조심히 가세요용~."라며
전례는 ,하느님과 그분 백성들이 소통하는 교회의 장치이다.
전례 봉사자는 하느님의 백성들이 천상은총을 헛되이 받지 않도록
목소리와 함께 온 마음도 함께 해야하는 사람들이다.
전례봉사자는하느님의 대전에 아무리 잘 하려 애를 쓰도 아무 소용이 없다.
늘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겸손한 자세로
주님께 기도하며 그분의 도을 청하고 낮은 자세로 그렇게 삶을 살아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