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단원 의무교육 > 우리들의모습

본문 바로가기

우리들의모습

레지오 단원 의무교육

페이지 정보

작성자손춘복 댓글 1건 조회 1,689회 작성일 2016-07-24 08:25

본문

일시: 2016년 7월 22일(금)
장소: 양덕성당 성전
c5a9b1e2baafc8af_dsc_1427.JPG 
 
주교 좌 양덕동 성당 1.2.3꾸리아(영적지도신부: 유영봉(야고보))에서는
2016년 7월 22일(금)저녁 7시30분부터 두 시간에 걸쳐 249명의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레지오 단원 의무 교육을 실시하였다.
 
강사로  김정훈 (도미니코)성소국장 신부님을 모시고 
'부르심을 받은 레지오 단원의 자세'라는 주제로
 
신부님의 사목 체험과 신앙인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주님을 따르는 신앙 생활을 어떻게 하면 기쁘게 살아 갈 수 있는지를 아주 명쾌하고 시원한 해답을 풀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단원들은 물론 주임 신부님 마져 감동하여 깊은 환희로 끌려들었다.
끝까지 교육에 참석하신 주임 신부님은 "참으로 귀한 분의 훌륭한 강의에 감동하여 마음이 뭉클하다." 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참석한 레지오 단원들은  "레지오의 중요성을 알았으니 이제는 그렇게 힘들게 할 필요없이 즐겁고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는 방법을 알았다."며  "신부님의 강의는 사람을 살리는 생명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c5a9b1e2baafc8af_dsc_1431.JPG 
 
c5a9b1e2baafc8af_dsc_1436.JPG 
 
c5a9b1e2baafc8af_dsc_1439.JPG 

댓글목록

홍보부님의 댓글

홍보부 작성일 2016-07-28 07:55

신부님 강의 넘 좋았습니다.
그리고 참된 진리를 배웠습니다.

*."조정당하면 스트레스 받고
조절하면 행복하다."

* "길리 아닌 곳에 길이 기도이다."
 
* "어려일이 나를 힘들게 하면 그와 친구가 되어라"

 이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Anyway--그래도 역설 진리
1  사람들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이성적이지도 않다. 거기다 자기중식적이다.
  그래도 사람들을 사랑하라.

2. 당신이 착한 일을 하면 사람들은 다른 속셈이 있을 거라고의심 할 것이다.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

3. 당신이 성공하게 되면 가짜 친구와 찐짜 적들이 생길 것이다.
  그래도 성공하라.

4. 오늘 당신이 착한 일을 해도 내일이면 사람들은 잊어버릴 것이다.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

5. 정직하고 솔직하면 공격당하기 쉼다.
  그래도 정직하라.

6.사리사욕에 눈 먼 소인배들이 큰 뜻을 품은 훌륭한 사람들을 해칠 수도 있다.
  그래도 크게 생각하라.

7.사람들은 약자에게 호의를 베푼다. 하지만 결국은 힘 있는 사람편에 선다.
  그래도 소수의 약자를 위해 분투하라.

8. 몇 년 동안 공들여 쌓은 탑이  하루 아침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래도 탑을 쌓아라.
 
9.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면 보따리 내놓으라고 덤빌 수도 있다.
  그래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라.

10.젖 먹던 힘까지 다해 헌신해도 칭찬을 듣기는 커녕 경을 칠 수도 있다.
  그래도 헌신하라.

게시물 검색
  • 천주교 마산교구 주교좌 양덕동 성당  (우)51317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옛2길 128
  • 전화 : 055-292-6561  팩스 055-292-8330  주임신부 : 055-292-6560  보좌신부 : 055-292-6568  수녀원 : 055-292-6562
  • Copyright ⓒ Yangduk Cathedral of the Masan Dioces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