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없으신 어머니 Pr,(7월24일)차봉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홍보부 댓글 0건 조회 1,091회 작성일 2016-07-27 15:24본문
일시; 2016년 7월 24일
장소: 차 나눔 자리

날 더운데 시운한거 한 잔 하고 가이소.
한 잔 마시면 더위가 싹~ 날라 갈깁니더.

우리는 예수님의 피와 살을 나눈 한 형제라
돈은 않 받는다 카이!

값없이 그저 드시러 오라카이.

차 한잔에도 주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답니다.
오늘 저희가 드리는 차 한 잔 드시고 모두가 기분 좋은 하루가 되이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