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중미사 특송 - 남석균 마리우스 형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무장 댓글 0건 조회 1,211회 작성일 2016-06-12 12:30본문
(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6월 12일(주일, 연중제11주일) 교중미사에 남석균 마리우스 형제님의 특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성가를 통해 많은 형제, 자매님들께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양덕동 성당에 은총을 주신 주님과 마리우스 형제님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창작 복음 성가제 대상에 ‘새롭게 하소서’
2016-06-01 (평화신문)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 남석균씨 대상 수상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회장 김현조, 대표담당 김명선 신부) 제1회 전국 창작 복음 성가제가 5월 28일 서울 삼성산성지 피정의 집 대성전에서 열렸다.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는 기존의 성령쇄신봉사회 「기도 공동체 성가」에 수록된 개신교 성가의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톨릭 복음 성가를 발굴하기 위해 가톨릭 교리와 복음 정신, 성령쇄신에 부합하는 창작 성가곡을 올 3월 초부터 4월 말까지 2개월간 모집했다. 응모곡 564곡 가운데 새 성가집에 수록될 입선작으로 174곡을 선정하고, 그중 최종 본선에 오른 곡은 12곡이다.
본선 진출곡 경연으로 이뤄진 제1회 전국 창작 복음 성가제에선 남석균(마리우스, 마산교구)씨의 ‘새롭게 하소서’가 대상을 받았다.
김현조(스테파노) 회장은 “새롭게 수록될 성가곡들을 알리기 위해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의 각 교구 찬미팀을 통해 피정과 기도회에서 새 곡들을 배우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는 6월 말까지 편찬 작업 후 주교회의 인준을 거쳐 새 성가집 「기도 공동체 성가」를 펴낼 계획이다.
이지혜 기자 bonaism@pbc.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