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하신어머니pr 야외행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최혜숙 댓글 0건 조회 1,021회 작성일 2016-05-15 17:46본문
5월 성모님의 달
햇살이 따갑지 않는 화창한 날
온유한신 어머니 pr 야외 행사
피로써 지킨 거룩한땅 구한선 다두 묘지
주회를 마치고, 성모님께 간단한 인사를 한후,
벅차고 들뜬 마음 자가용에 몸을 실었습니다.
묘지는 토끼풀이 잔디를 뒤덮었지만,
순교자께서 우리를 감싸 안아 주듯이
아아! 거룩한 죽음,
우리들의 가슴을 벅차게 하는 그 이름 순교자,
아우리들은 그 곳에 매료되어
순교자의 거룩한 삶을본받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아를 열어줄 자비의 문이 되어 다시 피언난 피의 꽃, 한국의 순교자
후손들이 열심히 살아 아시아의 꽃으로 피어날 희망의 문이 되겠습니다.
햇살이 따갑지 않는 화창한 날
온유한신 어머니 pr 야외 행사
피로써 지킨 거룩한땅 구한선 다두 묘지
주회를 마치고, 성모님께 간단한 인사를 한후,
벅차고 들뜬 마음 자가용에 몸을 실었습니다.
묘지는 토끼풀이 잔디를 뒤덮었지만,
순교자께서 우리를 감싸 안아 주듯이
아아! 거룩한 죽음,
우리들의 가슴을 벅차게 하는 그 이름 순교자,
아우리들은 그 곳에 매료되어
순교자의 거룩한 삶을본받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아를 열어줄 자비의 문이 되어 다시 피언난 피의 꽃, 한국의 순교자
후손들이 열심히 살아 아시아의 꽃으로 피어날 희망의 문이 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