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친목회(증거자들의모후, 은총의샘, 정의의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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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선자(세실리아) 댓글 1건 조회 1,442회 작성일 2016-04-24 22:07본문
날 짜 : 2016. 4 . 24(주일)
장 소 : 언양성당, 살티성지
내 용 : Pr.친목회(증거자들의모후, 은총의샘, 정의의거울)
26명의 단원들은 함께 친목의 시간과 성지순례를 하였습니다.
성모당에서 시작기도를 하고 출발합니다.
오상선 순교자 묘



십자가의 길을 바칩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를 마치면 성모동굴이 보입니다.

성모동굴에서 내려다보면 언양 시내가 내려다 보입니다.





89주년을 맞이하는 언양성당 모습입니다.


부산교구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살티공소"에서 잠시 기도드립니다.

박해를 피해 살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살티"라고 이름붙여졌답니다.

김영제(베드로)와 동생 김아가타의 묘입니다.

김영제(베드로)는 양반가문으로 부귀영화를 누릴수 있는
신분이였으나 오직 천주를 따르겠다는 신앙 하나로
세상의 안위를 버리고 순교의 가시밭길을 걸어갔습니다.

김아가타는 최양업신부님이 리브와 신부와 르그레즈와 신부에게 보낸
열아홉번째 서한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24세의 동정녀로 최양업 신부님과 신자들의 임종경을 들으며 운명하였습니다.




순교자 묘소에서 바라본 모습니다.

증거자들의 모후와 정의의 거울
은총의 샘 단원님 모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오늘하루 감사드립니다.
장 소 : 언양성당, 살티성지
내 용 : Pr.친목회(증거자들의모후, 은총의샘, 정의의거울)
26명의 단원들은 함께 친목의 시간과 성지순례를 하였습니다.
성모당에서 시작기도를 하고 출발합니다.
오상선 순교자 묘



십자가의 길을 바칩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를 마치면 성모동굴이 보입니다.

성모동굴에서 내려다보면 언양 시내가 내려다 보입니다.



89주년을 맞이하는 언양성당 모습입니다.


부산교구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살티공소"에서 잠시 기도드립니다.

박해를 피해 살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살티"라고 이름붙여졌답니다.

김영제(베드로)와 동생 김아가타의 묘입니다.

김영제(베드로)는 양반가문으로 부귀영화를 누릴수 있는
신분이였으나 오직 천주를 따르겠다는 신앙 하나로
세상의 안위를 버리고 순교의 가시밭길을 걸어갔습니다.

김아가타는 최양업신부님이 리브와 신부와 르그레즈와 신부에게 보낸
열아홉번째 서한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24세의 동정녀로 최양업 신부님과 신자들의 임종경을 들으며 운명하였습니다.

순교자 묘소에서 바라본 모습니다.

증거자들의 모후와 정의의 거울
은총의 샘 단원님 모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오늘하루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조멜키아데스님의 댓글
조멜키아데스 작성일 2016-04-25 09:31
참석자 모두... 뜻 깊은 Pr.친목회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주 능숙하게 모든 일정이 잘 처리되도록
발군의 능력을 발휘 해 주신
"세실리아" 자매님...수고 많으셨습니다.
은총의 샘 단장님! 맥주와 앙증맞은 과일과 마른안주
빨랑카(!) 잘 먹었습니다.
정의의 거울 단장님과 단원 형제님들!
같이 멋있는 경험을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증거자들의 모후 단장님과 하유만 다니엘 형제님!
차량 빨랑카..
정말 감사 합니다.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를 빌면서...
"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3.31~35)
말씀을 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