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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고통중에 계시는 주님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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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장 댓글 0건 조회 1,124회 작성일 2016-03-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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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이제 우리곁에 계시지 않습니다.
늘 곁에 항상 함께하는 이웃과 가족을 잃은 슬픔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주님의 죽음은 그보다 더한 슬픔을 우리에게 안겨줍니다.
산자도 슬플진데 죽으신 예수님이야 더 말한필요도 없겠지요.
죽음의 고통중에 계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우리는 오늘 마지막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무덤을 상징하는 양덕성당 성전입니다. 초기 지어진 그 모습 그대로 불을 켜지 않고 어두운 그 상태에서
신부님과 신자들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으신 주님의 죽음을 슬퍼하며 우리 자신의 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도 우리 안에 미움이라는 잡초가 남아 있다면 기도라는 제초제를 이용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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