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특별 희년" 성문 개문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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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보부 댓글 0건 조회 2,014회 작성일 2015-12-14 19:55본문
ㅇ일시 : 2015년 12월 13일
ㅇ장소 : 양덕동성당
마산교구 주교좌 양덕동 성당은 대림 제3주일에 교구장 안명옥(프란치스코 하비에르)주교님 집전으로 성문 개문 미사를 봉헌했다.
성문 개문 미사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선포하신 자비의 특별 희년을 기념하며 성문을 여는 예식을 거행하면서 자비의 특별 희년이 시작됐음을 온누리에 알리며 자비의 문을 열고 ‘은총의 때’가 왔음을 선포하는 미사이다.
자비의 특별희년은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부터 2016년 11월 20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 이어진다.
자비의 희년 기간 동안 회개를 통해 희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양덕동본당은 ‘상설고해소 <매주수요일 15:00~17:00> 를 운영하고, 대사를 받을 수 있는 ‘순례지 성당’으로 지정됐다.




























































ㅇ장소 : 양덕동성당
마산교구 주교좌 양덕동 성당은 대림 제3주일에 교구장 안명옥(프란치스코 하비에르)주교님 집전으로 성문 개문 미사를 봉헌했다.
성문 개문 미사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선포하신 자비의 특별 희년을 기념하며 성문을 여는 예식을 거행하면서 자비의 특별 희년이 시작됐음을 온누리에 알리며 자비의 문을 열고 ‘은총의 때’가 왔음을 선포하는 미사이다.
자비의 특별희년은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부터 2016년 11월 20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 이어진다.
자비의 희년 기간 동안 회개를 통해 희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양덕동본당은 ‘상설고해소 <매주수요일 15:00~17:00> 를 운영하고, 대사를 받을 수 있는 ‘순례지 성당’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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