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자들의 모후Pr.야외친목회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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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진영(멜키아데스) 댓글 1건 조회 1,243회 작성일 2015-06-09 11:48본문
+ 찬미 예수님.
증거자들의 모후Pr.(단장 장영준,토마스외 7명)에서 6월7일(일요일) 친목회를 아주 뜻깊게 가졌습니다. 장소는 대구칠곡 한티성지를 방문하여 미사봉헌 및 기도한 후 돌아오는 길에 우리나라의 경제를 반석위에 올려놓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여 6~70년대에 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던 때를 상기 하였으며
또 그 전날이 6월6일.. 현충일을 막 지난터라 6.25전쟁에서 적군과 아군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고 받은 결과 낙동강 전선을 지킬 수 있었던 다부동 전투지에 있는 전적비와 기념관을 방문하여 다시는 금수강산인 대한민국의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심신에 평화를 달라고 주님께 청원기도를 하였습니다.
마산을 출발할 때 부터 레지오 시작기도를 바쳤고, 특히 차안에서 바치는 묵주기도는 단원들의 우렁찬 목소리가 더 하므로서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을 한 껏 느끼는 하루가 되었다고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친목회로 전 단원들의 모두의 심신이 더욱 강하게 단합되었고 아주 편하고 아늑하게 주님의 평화를 절실히 느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 단원들이 이렇게 돈독한 신앙심으로 성화되었기에 앞으로의 주회가 2,000차를 향해서 더욱 활기차고 밝게 이어져나갈 것이며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평신도 사도직을 훌륭히 수행해 나갈 수 있다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증거자들의 모후Pr.(단장 장영준,토마스외 7명)에서 6월7일(일요일) 친목회를 아주 뜻깊게 가졌습니다. 장소는 대구칠곡 한티성지를 방문하여 미사봉헌 및 기도한 후 돌아오는 길에 우리나라의 경제를 반석위에 올려놓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여 6~70년대에 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던 때를 상기 하였으며
또 그 전날이 6월6일.. 현충일을 막 지난터라 6.25전쟁에서 적군과 아군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고 받은 결과 낙동강 전선을 지킬 수 있었던 다부동 전투지에 있는 전적비와 기념관을 방문하여 다시는 금수강산인 대한민국의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심신에 평화를 달라고 주님께 청원기도를 하였습니다.
마산을 출발할 때 부터 레지오 시작기도를 바쳤고, 특히 차안에서 바치는 묵주기도는 단원들의 우렁찬 목소리가 더 하므로서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을 한 껏 느끼는 하루가 되었다고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친목회로 전 단원들의 모두의 심신이 더욱 강하게 단합되었고 아주 편하고 아늑하게 주님의 평화를 절실히 느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 단원들이 이렇게 돈독한 신앙심으로 성화되었기에 앞으로의 주회가 2,000차를 향해서 더욱 활기차고 밝게 이어져나갈 것이며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평신도 사도직을 훌륭히 수행해 나갈 수 있다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