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구역분과 성 필립보 생태마을 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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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춘복 댓글 1건 조회 2,083회 작성일 2014-10-17 18:43본문
일시: 2014년 10월 15~16일
장소: 강원도 평창 생태마을
해발 700m에 위치한 강원도 평창 성 필립보 생태 마을은 청소년과 되살림 회원 및 하나뿐인 지구를 아끼고 가꾸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는 이들을 위한 휴식과 교육의 장소로 천주교 수원 교구에서 운영하는 환경 생태 마을이다.
황창연 신부는 강의를 통해 "우리가 하느님 앞에 가지고 갈 것은 내가 한 선행 뿐이다.
그 중에서도 어려운 이들을 돕는 것이 가장 으뜸인 것이다.
나의 재산 속에는 하느님의 것이 10분의 1이 있다. 그것은 하느님께 되돌려 드려야 한다.
나를 위해서도 또한 궁색하게 하지마라. 그 것마져도 하느님이 주신 귀한 선물 아니냐?
살아 숨쉬는 동안 불우한 이웃도 돌보며 거룩한 성지도 순례하며 하느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즐기다
부르시는 그날에는 기쁘게 귀향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했다.

인절미 만들거예요!
인절미의 유래
조선 인조는 이괄이라는 사람의 난을 피해서 공주의 공산성으로 피난을 갔어요.
어느 날 임씨 성을 가진 백성하나가 떡을 해서 임금님께 받쳐달라며 병졸에게 주고 돌아갔습니다.
인조임금은 떡을 받아 먹어보고 너무 맛이 있어서 놀라며 떡 이름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 떡의 이름을 몰랐어요.
그래서 이름은 모르고 다만 임씨 성을 가진 백성이 만들어온 떡인줄 아뢰오 하고 대답을 했어요.
그 말을 들은 인조 임금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허허,... 임서방임에 마디마디 똑똑 자른다 해서 마디절을 붙여 '절' 이라 하고 쌀미자를 써서'미'하니까 임절미가 되었죠.
그렇다면 임절미라 하면 되겠구나.
그래서 그날부터 그 떡은 임절미가 되었으나 세월이 가면서 “임”이 자구 반복해서 말을 하면 임이“인”으로 변하여 인절미로 불리게 된 떡이 인절미입니다.
인절미?
찹쌀을 시루에 쪄서 떡메로 찧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 콩가루를 묻힌 떡을 말해요.
성 필립보 생태 마을 황창연(베네딕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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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팔경의 하나인 구담봉과 기암절벽의 옥순봉과 청풍대교를 따라 유람선에 몸을 싣고 청평호수를 가로지릅니다.
-도담 삼봉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명승 제 44호 (2008.09.09 지정) 문화재43호 문화재 45호자연 명승으로 충북 단양군 도담리19 (82.979m(지정구역)
댓글목록
양덕명예기자님의 댓글
양덕명예기자 작성일 2014-10-17 19:42
이번 피정을 위해서 많은 배려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신부님
구역 분과장님
차장님
총무님
정말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주 유익하고 좋은
1박 2일이었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모여서
멋지고 행복한 시간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길이 남을 것입니다.
모든 분들께 님의 사랑이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