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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모습

양덕2구1반 성지순례 & 야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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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춘복 댓글 3건 조회 2,244회 작성일 2014-09-15 09:1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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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014년 9월 14일
장소: 순교복자 정찬문(탄토니오) 사봉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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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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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공소 총무님으로부터 성지 조성과 관리운영 및 순례자들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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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 정찬문(안토니오)묘소에서 드리는 기도가
주님께는 영광을 드리고 저희들에게는 구원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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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수난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십자가의 길을 오르고 또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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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극기와 고행은 우리들에게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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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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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기둥으로 덮어주셔서 기도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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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와 기도를 마치고 이젠 반성 수목원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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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수목원서 최고의 추억이 될것 같네요.
자 잠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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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한 시간
그것도 먹을 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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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들이 모여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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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공동체에 보배로운 형제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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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한 장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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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다란 몸에서 어찌그리 예쁜 꽃을 피울까!
바람결에 흔들리며 자리를 지키는 널 보니 가을은 벌써 찾아왔나 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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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핀 금매가 우리들을 반기는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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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열매인데 넘~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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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요거 정말 묘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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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분과장님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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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이 시간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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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로 향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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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접어든 신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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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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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정찬문 안토니오는 진주시 사봉면 출신으로 신자였던 아내의 권면으로 입교 영세하였다.


 

1866년 병인 박해가 일어나자 순교자는 포졸에게 잡혀 진주 감옥에 갇힌다. 여러번 심한 문초와 고문을 받았지만 배교하지 얺았다.


 

그가 옥에 갇혀 있는 동안 아기를 등에 업고 주먹밥을 나르던 부인 윤 씨의 격려는 그가 굴하지 않고 순교의 월계관을 쓰기 까지 커다란 공헌을 했다.


 

결국 이듬해인 1867년 1월 25일 순교자는 매를 많이 맞은 끝에 잔주옥에서 참수 치명한다. 그의 나이 45세 때였다.


 

죽은 뒤 그의 일가들이 순교자의 시신을 모셔 왔는데 머리는 가져오지 못한채 하체만 장사지냈다고 한다.


 

순교자의 무덤에 머리가 없다는 사실이 신자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면서 무두묘라 불리게 되었다.​


그 후 1946년에 문산 성당으로 부임한 서정도 벨라도 신부는 순교자와 무두묘 이야기를 듣고 무덤을 찾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그리하여1948년3월29일 신자들과 정씨 문중 사람들의 노력으로 무덤을 찾게 되었다.


 

 경남 진주시 사봉면 무촌리 중촌동관할:문산 성당 T : 055.761-5463​주소를 두고 있다. 성지를 방문하려면 문산 성당에 문의해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예전에도 왔었지만 올해(2014.8.16) 프란치스코 교황님에 의해 복자에 오르신 정찬문(안토니오) 순교자의 삶을 되새기며 기도 드릴 때 더욱 뜨거운 신앙의 열정이 우리안에 타오르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양덕2구1반 사봉 성지 순례를 주관하시고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의 깊은 추억을 안고 갑니다.
 

댓글목록

양덕명예기자님의 댓글

양덕명예기자 작성일 2014-09-17 07:23

반원들의 즐거운 모습을 떠 올리며
행복했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느낗 수 있습니다.

또 언제 순례를 할 수 있을까요?
반원 여러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김젬마님의 댓글

김젬마 작성일 2014-09-17 13:41

하느님과 함께 한 천상의 하루였습니다
그날 우리 공동체가족은 천사가 되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하루를 추억으로 남겨주신 가브리엘라 반장님 수고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소공동체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양덕명예기자님의 댓글

양덕명예기자 작성일 2014-09-21 18:33

《Re》김젬마 님 ,
넘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우리 2구 1반 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은 향기로 벌나비를 부르지만
 
사람은 사랑으로
사람들의 가슴을 행복으로 흠뻑 적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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