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분과 주임신부님 면담
페이지 정보
작성자홍보부 댓글 0건 조회 1,187회 작성일 2014-02-16 15:26본문
ㅇ일시 : 2014년 2월 16일 교중미사후
ㅇ장소 : 교육회관
유영봉(야고보)몬시뇰 주임신부님는 본당 전례분과(분과장 김춘자 헬레나, 차장 백이임 비아)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유영봉(야고보)몬시뇰은 전례분과는 미사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선임 분과로서 해설자는 미사에 합당한 진행을 해야 하고.독서자는 연습을 많이하여 주님 말씀을 선포 하듯이 귀에 속속 들어 오도록 읽어야 하고. 평일 미사반주자는 항상 수고가 많으며, 복사단은 제대에서 미사에 집중할수 있도록 다른 행동을 하지 말고, 성가대는 화답송은 전달이 잘 되도록 하고 해설자와 잘 맞추어서 미사의 맥을 끊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유몬시뇰님은 전례 요원들을 격려하고 거룩한 미사가 될 수 있도록 각자의 맡은 부문에 적극적인 봉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날 면담의 시간에는 수녀님,사목회장님을 비롯하여 성가단원, 해설자, 독서자, 남여 성인복사단원, 평일반주자가 참석했다. * 면담내용 정리 전례분과장 김춘자(헬레나)






ㅇ장소 : 교육회관
유영봉(야고보)몬시뇰 주임신부님는 본당 전례분과(분과장 김춘자 헬레나, 차장 백이임 비아)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유영봉(야고보)몬시뇰은 전례분과는 미사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선임 분과로서 해설자는 미사에 합당한 진행을 해야 하고.독서자는 연습을 많이하여 주님 말씀을 선포 하듯이 귀에 속속 들어 오도록 읽어야 하고. 평일 미사반주자는 항상 수고가 많으며, 복사단은 제대에서 미사에 집중할수 있도록 다른 행동을 하지 말고, 성가대는 화답송은 전달이 잘 되도록 하고 해설자와 잘 맞추어서 미사의 맥을 끊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유몬시뇰님은 전례 요원들을 격려하고 거룩한 미사가 될 수 있도록 각자의 맡은 부문에 적극적인 봉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날 면담의 시간에는 수녀님,사목회장님을 비롯하여 성가단원, 해설자, 독서자, 남여 성인복사단원, 평일반주자가 참석했다. * 면담내용 정리 전례분과장 김춘자(헬레나)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