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주일 교중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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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보분과 댓글 0건 조회 840회 작성일 2013-12-08 15:13본문
ㅇ일시 : 2013년 12월 8일
ㅇ장소 : 양덕동성당
오늘은 대림 제2주일이며, 인간의 존엄성을 되새기는 인권 주일이기도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요한 세례자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권고합니다. 다가오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참된 회개를 하라고 초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회개의 시작은 무엇보다도 이 시대에 얼마나 인간의 가치가 존중되고 있는지에 대한 성찰이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의 모상으로서의 품위를 잃어 가는 수많은 사람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ㅇ장소 : 양덕동성당
오늘은 대림 제2주일이며, 인간의 존엄성을 되새기는 인권 주일이기도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요한 세례자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권고합니다. 다가오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참된 회개를 하라고 초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회개의 시작은 무엇보다도 이 시대에 얼마나 인간의 가치가 존중되고 있는지에 대한 성찰이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의 모상으로서의 품위를 잃어 가는 수많은 사람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인간 존중과 인권의 신장은 복음의 요구이다. 그럼에도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고 짓밟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982년부터 해마다 대림 제2주일을 ‘인권 주일’로 지내기로 하였다. 교회는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존엄한 인간이 그에 맞갖게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보살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권 주일로 시작하는 대림 제2주간을 2011년부터 ‘사회 교리 주간’으로 지내 오고 있다. 현 시대의 여러 가지 도전에 대응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복음을 전해야 할 교회의 ‘새 복음화’ 노력이 바로 사회 교리의 실천이라는 사실을 신자들에게 깨우치려는 것이다.






또한 인권 주일로 시작하는 대림 제2주간을 2011년부터 ‘사회 교리 주간’으로 지내 오고 있다. 현 시대의 여러 가지 도전에 대응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복음을 전해야 할 교회의 ‘새 복음화’ 노력이 바로 사회 교리의 실천이라는 사실을 신자들에게 깨우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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