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문인회 설립 20주년 감사 미사 및 신인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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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보분과 댓글 2건 조회 2,012회 작성일 2013-12-08 23:50본문
가톨릭 문인회(담당 : 황인균 요셉 신부, 회장 : 민창홍 요한)는 11월 16일 교구청 1층 대강당에서 안명옥 주교를 비롯하여 문인회 회원과 가톨릭문학 신인상 수상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문인회 설립 20주년 감사 미사 및 기념식을 열었다. 또한, 교구청 현관에서는 회원들이 성경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작품으로 형상화한 육필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교구장 사목 방침을 실 천하고 20주년의 뜻을 새겼다. 이날 미사는 교구장 주교의 주례로 역대 지도신부인 신정목 우르바노 신부(진교본당 주임), 차광호 파스칼 신부(반송본당 주임), 담당 사제인 황인균 요셉 신부(미디어국장)가 함께 미사를 봉헌하였다. 미사를 집전하신 안 주교는 강론을 통해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은 인간의 무늬를 쓰다듬는 사람이고, 하느님을 사랑
하고 믿으며 희망하는 사람들임을 기억하자.”라고 하였으며, 문인회 설립 20주년을 맞아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어진 기념식에서 민 회장은 “문인회를 관장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교구장 주교님을 비롯한 역대 지도신부님들께 감사를 전하며 설립 초기의 마음으로 내실을 기하고 하느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는 일에 매진하겠다.”라고 다짐하였다. 신정목 초대 지도신부는 설립 당시를 회고하면서 문인회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를 하였다. 경과보고 후 서인숙(마르타) 수필가와 강희근(요셉) 시인이 교구장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또한, 제7회 가톨릭문학 신인상 당선 자인 시부문 변혜연(율리아, 하대동본당), 소설부문 서경연(클라라, 반송본당), 수필부문 허태범(요셉, 양덕동본당)이 교구장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이어진 수상자들의 소감과 시낭송, 축가와 미디어국장 신부의 감사인사로 기념식은 마무리되었다.
댓글목록
시나브로님의 댓글
시나브로 작성일 2013-12-09 11:33박세레나님의 댓글
박세레나 작성일 2013-12-11 18:08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으로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